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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_국비지원, 할랄푸드(HALAL FOOD) 인증 실무교육 진행
작성일 2017.09.15 조회수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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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일간스포츠_원문바로가기

 

국비지원, 할랄푸드(HALAL FOOD) 인증 실무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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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랄푸드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톰슨로이터의 발표에 따르면 할랄식품 시장규모는 2020년 2조40억 달러(약 2천720조원)로 관측되어 그 성장성으로 할랄푸드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수의 국내 기업이 할랄인증 받은 라면, 김치, 인삼, 소스, 우유, 빵 등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와 같은 동남아시아에 수출하고 있으며, 할랄인증이 필요 없는 농산물의 경우에도 상류층 공략을 위해 할랄인증 받아 17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하지만 할랄인증은 종류만 해도 300여개가 되며 각 인증기관별로 기준 및 여건이 다르고, 수출국별로 공신력이 다르기에 충분한 사전조사와 계획이 필요하다.

이에 한국식품정보원에서는 국내 기업의 할랄인증 전문역량을 강화시켜 수출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고자 오는 10월부터 한국식품연구원의 국비지원을 받아 할랄인증 실무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중급, 고급과정으로 단계별로 진행된다.

중급과정은 할랄인증에 관심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할랄의 근간이 되는 이슬람 문화와 할랄산업을 이해시켜 실효성 있는 인증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할랄인증 획득절차와 활용방법을 제시한다. 고급과정은 할랄인증을 추진 중인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제조업, 서비스업, 소비자 관점별 할랄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또, 수출국별 맞춤 인증규정을 이해하고 각 업체 여건별 효율적인 현장적용 방법을 다룬다.

강사는 GCC국가연구소, 사단법인 할랄협회, 펜타글로벌 등 국내 최고 할랄 유관기관 소속 전문가들이 섭외되어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식품정보원 교육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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