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a

:정보센터: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Economy talk News_[뜨는 중동·아프리카 시장] "소비재·의료·할랄·ICT·건설장비" 뜬다
작성일 2018.03.27 조회수 479
파일첨부

[출처] Economy talk News_원본바로가기


[뜨는 중동·아프리카 시장] "소비재·의료·할랄·ICT·건설장비" 뜬다

무협, 두바이센터 개소 통해 업계 지원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보고서를 통해 꿈틀되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 수출 시장에 대해 성장 잠재력이 유망하다고 보고했다.


01.png

방경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보고서에 의하면, 최근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대의 리스크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중동과 아프리카가 유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양 시장에서 전략적 공략도 언급했다.



02.png

중동 시장에는 소비·의료·할랄 제품을 중심으로 공략하고, 아프리카는 소비재·IT·자동차·건설장비 등의 수출이 유망하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어 두 지역은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소비계층의 다수가 젊은 층을 기반으로 꾸준한 경제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이미 미국을 비롯한 유럽연합(EU), 중국 등이 기 진출하고 있어 한국은 시장 점유율면에서 크게 뒤쳐지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03.png
중동은 올해 유가상승으로 3%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되고 천연자원과 인구 또한 풍부해 탄탄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중동 지역의 각국 정부는 에너지 의존도를 하향시키기 위해 산업을 다각화하고 있어 제조업과 소매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우리 기업들이 현지 소비재 시장을 비롯해 의료기기·의약품 시장, 할랄·무슬림 특화 제품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강조하고 있다. 구매력과 여성의 사회진출, 전자상거래가 증가하고 있어 더욱 주목할만한 시장이다.



04.png

아프리카는 최근 정치와 경제적으로 많이 안정되어 가고 있다. 여기에 자원개발 시장으로 뜨고 있어 프런티어 시장으로 급 부상중이 시장이다. 보고서에는 소비재, 자동차, 정보통신기술(ICT), 건설장비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한편, 무역협회는 오는 27(, 현지) 두바이에 UAE센터를 개소해 우리 기업의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방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kitty@economytalk.kr


이전글 이데일리_김동연 'UAE와 스타트업·할랄산업 협력 추진'
다음글 MNB_한국할랄수출협회, 2018 말레이시아국제할랄쇼케이스(MIHAS 2018) 한국관 참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