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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_한국할랄인증원 ‘국내기업 중동, 아프리카 등 수출 활성화 위해 공식인증 필수’
작성일 2018.03.28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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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지털타임스_원문바로가기

한국할랄인증원국내기업 중동, 아프리카 등 수출 활성화 위해 공식인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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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등 주요 교역국이 자국 내 보호무역을 강화하는 가운데 중동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인구의 25%에 달하는 16억 무슬림 국가에 대한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진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무슬림 국가의 경우 수입되는 제품에 할랄 인증을 필수로 여기고 있다. 해당 인증은 이슬람 율법상 무슬림들이 먹고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식품·의약품·화장품 등에 붙여지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개념과 시스템에 관한 정보의 부재, 인증의 신뢰성 문제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무슬림 국가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할랄인증원은 국제 할랄 통합기구인 세계할랄연맹(UNWHD)의 지원으로 할랄의 기본 규격이라 할 수 있는 SMIIC에 적합한 기준을 만들어 등재하고 더불어 공식적인 할랄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할랄 수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인증 및 수출지원은 물론이며 세계할랄연맹(UNWHD)국에 국내 할랄인증제품을 소개하는 할랄레터를 발송해 해외바이어 매칭에 심혈을 기울이는 등 국내 제품을 우선해 무슬림 시장에 수출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한국할랄인증원의 정명근 전문의원은 "할랄이라는 것이 종교적인 성향이 강하다 보니 한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종교적인 인식 차원에서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의 시스템에 의지하고 있다" "해당 인증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동남아 일부 국가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식품, 의약품 등 우리 식약처의 기준이 세계 최고의 시스템이라 말할 수 있다. 이제는 국내 기업들이 무슬림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할랄 인증마크를 해외에서 취득할 필요가 없으며, 국내에서 교육과 심사 및 인증절차까지 한 번에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우리 제품을 우리 기준으로 평가를 하고 한국 실정에 맞는 교육시스템으로 체계를 세워 나가는 것이 국내 제조 기업들이 무슬림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성장 발판이 되는 것이라 본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인증원은 할랄인증을 받을 시 문의가 제일 많은 할랄인디아'HALAL INDIA'(GCC 국가, SAARC 국가, 동남아시아 국가,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어디나 통용) 인증을 2019 6월까지 심사를 통해 국내 기업에 한시적으로 같이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인터넷 마케팅 팀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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