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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_말레이시아 국제 할랄 쇼케이스 (MIHAS 2018) 한국관 인기상승 … 한국산 할랄 고추장등 주문쇄도
작성일 2018.04.09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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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제 할랄 쇼케이스 (MIHAS 2018) 한국관 인기상승 … 한국산 할랄 고추장등 주문쇄도

 

 

세계 최대 할랄상품무역 플랫폼인 'MIHAS 2018(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case 2018)'에 첫 참가한 한국관이 무슬림 여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한국할랄수출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수)부터 7일(토)까지 쿠알라룸푸르 MITEC(Malaysia International Trade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진행된 할랄식품전시회에는 국내에서 할랄인증을 받은 31개 식품, 화장품 및 위생용품 업체들로 구성된 한국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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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할랄 고추장을 기다려 왔다는 말레이시아 무슬리마(여성무슬림) Maryan Azalan은 “그간 페이스북등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난 한국산 할랄 고추장을 제가 사는 켈란탄(Kelantan)에서도 살 수 있는 날을 기다려 왔는데 이번 전시회가 잘 되어 그 바람이 꼭 이루어졌으면 한다.”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삼양식품의 부스에서는 할랄시장 베스트셀러인 불닭볶음면 시리즈를 경험하러 온 매운맛 도전자들로 북적이고있다 삼양의 신제품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언제쯤 말레이시아에서 살 수 있겠느냐는 질문 공세가 쏟아졌다.

 

이번 MIHAS 2018 한국관 참여를 이끈 (사)한국할랄수출협회의 임병용 사무국장은 “초고속 인터넷, SNS의 등장 등으로 달라진 통신환경에서 제조업체도 이제 빅 바이어를 기다려서만 될 일이 아니고 스스로 해외시장의 우호적 소비자 군을 형성하려고 노력해야한다"라며 "소비자가 없는데 바이어가 생겨나겠는가? (사)한국할랄수출협회도 우리 중소기업들의 MIHAS와 같은 오프라인 전시회 참가 뿐 아니라 해외의 우호적 소비자 군 형성 또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협회의 활동내용을 설명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지원했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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