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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_한국할랄수출협회, 한국 기업 '말레이시아 국제할랄쇼케이스 2018'에서 글로벌 할랄 시장 향한 발판 마련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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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할랄수출협회, 한국 기업 '말레이시아 국제할랄쇼케이스 2018'에서 글로벌 할랄 시장 향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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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터 7()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ITEC(Malaysia International Trade and Exhibition Centre)에서 펼쳐진 말레이시아 국제할랄쇼케이스 2018(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case 2018, MIHAS 2018)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MIHAS 2018 40개 국가 800여개 업체가 참가한 할랄 전시회로서 올해 15회째를 맞이했다.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이하 한국할랄수출협회)는 전시회에 국내 31개 업체 34부스 참가 한국관을 구성하여 글로벌 할랄 시장에 우리 업체의 할랄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내 6개 업체의 참가 경비를 지원했고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바이어와의 사전 매칭 및 한국관 홍보를 지원하여 이번 전시회의 한국관 참여 업체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주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도경환)가 전시회 기간 중 한국관을 방문하여 우리 업체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지자체의 참여도 적극적이었다. 전라남도는 전시회 기간 전에 한국할랄수출협회 측과 합의하여 한국관 내에 전남관을 구성했고 전남 소재 8개 업체를 지원하여 전복, 소금, 매생이 등의 특산품을 홍보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한국할랄수출협회와 재단법인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 연구 센터는 할랄 수산 식품 개발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할랄수출협회측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MIHAS 2018에 참가한 우리 기업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매우 만족 65%, 보통31%, 불만족 3%로 집계 됐다. 이중 전반적인 만족도와 별개 항목으로 바이어 매칭 및 수준·상담 성과에 만족한다는 대답이 각각 76%, 83%로 나타나 한국관 업체 전반적으로 전시회 실적이 긍정적이었음을 엿볼 수 있다.


업체들 중 천안배원예농업협동조합, 국심, 영양그린푸드, 대창식품, 케이솔트 등은 전시회 현장에서 바로 수출 계약 체결을 체결했다. 전시회 기간 중 우리 업체의 총 상담액은 586만달러, 계약 추진액은 445만달러로 파악되어 우리 제품이 글로벌 할랄 시장에서 가시적으로 판매 가능성이 있고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했다.


다만 KOTRA가 실시한 사전 바이어 매칭 서비스 대상 업체에서 전남관 8개 업체는 포함되지 않았고 일부 업체의 바이어가 관심을 가진 제품 중 아직 할랄 인증 절차 중으로 인증을 취득하지 못한 제품들이 있어 일부 제품이 바로 수출 계약이 체결되지 못한 점 등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국할랄수출협회 최성철 회장은정부의 신()남방정책 전략 대상 국가들의 상당수가 할랄 시장의 기본적 소비자층인 무슬림 인구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시장이 상당히 크다이에 우리 정부도 이번 할랄 전시회 참가 지원과 같은 방식으로 할랄 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간다면 향후 글로벌 할랄 시장이라는 큰 파이에서 우리 업체와 제품들이 파이의 큰 부분을 차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지속적인 할랄 산업 지원을 촉구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는 8 16()부터 18()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8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를 개최한다. KOREA HALAL FOOD FESTIVAL 및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문의는 유선 전화 및 이메일로 가능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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